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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인일보] 천고마비 계절, 클래식부터 오페라까지 ‘음악 축제’에서 즐기자
- 작성일 2021-08-30
- 조회수 3061
http://www.kyeongg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78510
■클래식 음악 성찬 ‘제3회 티엘아이 실내악축제’
클래식 음악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실내악 음악의 발전과 관객들의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‘제3회 티엘아이 실내악 축제’가 더 강렬한 라인업으로 찾아온다. 올해에도 플루티스트 이예린(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)이 예술감독을,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프로그래밍 디렉터를 맡았다. 10월11일부터 19일까지 ‘THE CLASSIC’이라는 부제로 5회에 걸쳐 다채롭게 펼쳐진다.
총 9일 동안 이틀 간격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 첫번째 날과 두번째 날은 ‘지극히 고전적이나 생동하는 젊은 축제’에 맞춘 기획이 펼쳐진다. 또 세번째부터 마지막까지는 ‘영원하며 심연의 깊은 멋을 품고 있는 클래식음악 본질’에 초점을 뒀다. 김규연(피아노)ㆍ송지원(바이올린)ㆍ이정란(첼로)이 트리오로 한 팀을 이루고, 최이삭(피아노)ㆍ유채연(플루트)ㆍ김정아(첼로)가 트리오로 한 팀을 이룬 무대 ‘핸드 인 핸드-Hand in Hand’(10월11일)를 필두로 본 축제가 개막한다.
이번 제3회 티엘아이 실내악 축제는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을 통해 9월1일부터 공연 티켓 예약이 가능하다. 동시에 연주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예매할 수 있다
출처 : 경기일보(http://www.kyeonggi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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